알리, '제라드, 램파드, 베컴' 기록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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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미드필더 알리가 레전드 미드필더 제라드, 램파드, 베컴의 기록을 넘어섰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토트넘 알리가 40번째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토트넘 미드필더 델레 알리(21)가 지난 4월 8일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토트넘의 4-0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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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이번 경기에서 환상적인 선제 결승골을 기록했고, 이 골은 그의 프리미어리그 40번째 공격포인트였다.

21살이 되기 3일전, 40번째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알리는 이로서 잉글랜드 레전드 미드필더 선배들의 공격포인트 기록을 넘어섰다.

21살이 되기전까지 스티븐 제라드는 13개, 프랭크 램파드는 15개 그리고 데이비드 베컴은 12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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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이 되기도 전에 26골 14어시스트를 기록한 알리가 레전드 선배 미드필더들을 뛰어넘는 슈퍼스타가 될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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