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샘프턴 DF 반 다이크, 시즌 아웃 가능성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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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퓌엘 사우샘프턴 감독이 기자회견을 통해 반 다이크의 시즌 아웃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골닷컴] 김희돈 에디터 = 사우샘프턴의 중앙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의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사우샘프턴의 주장 반 다이크는 지난 1월 프리미어리그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후 그라운드에서 자취를 감췄다.

클로드 퓌엘 사우샘프턴 감독은 지난 2월 초 반 다이크의 부상에 대해 “2,3개월 정도 결장”할 것으로 내다봤지만 그 기간은 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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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엘 감독은 주말 본머스와의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을 통해 “긴 부상이다.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그가 돌아올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며 부상 회복이 더딤을 인정했다.

그는 이어서 “반 다이크의 부상이 변화시키는 것은 없다. 그는 중요한 선수고 팀의 주장이다"고 그의 역할을 강조한 뒤 "우리 모두가 그가 훌륭한 선수이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수비수임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 그의 미래에도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지난 겨울 이적 시장부터 이어진 그의 거취 문제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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