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츠 감독 "UEL 결승, 돌베리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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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보츠 아약스 감독이 경기 전 인터뷰에서 덴마크 신성 돌베리에 대하여 평가했다.

[골닷컴] 이범수 에디터 = 피터 보츠 아약스 감독이 경기 전 인터뷰에서 덴마크 신성 돌베리에 대하여 언급했다.


덴마크의 19세 신성 캐스퍼 돌베리는 에레디비지에 26경기에 출전하여 16골을 기록했다. 리옹과의 4강 2차전에서는 천금 같은 원정 골을 기록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끈 돌베리는 UEFA 유로파리그 출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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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돌베리에 대한 언론의 주목은 당연했다. 피터 보츠 감독은 돌베리를 향한 과거 아약스 스타 공격수들과의 비교에 대하여 아쉬움을 표현했다.


피터 보츠 감독은 이에 대하여 "선수들과의 비교를 자제해달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나 데니스 베르캄프와의 비교보다는 돌베리 그 자체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더하여 그는  "아약스 역사의 일부였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부상으로 인해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어 안타깝다.  그는 그가 속했던 많은 팀에서 챔피언이 되었던 놀라운 경력을 가지고 있는 훌륭한 공격수다"라고 이브라히모비치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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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돌베리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프리시즌에 아약스에서 U-19 팀에서 뛰고 있는 돌베리를 주목하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이제 유로파리그 결승을 앞두고 있다. 돌베리의 활약을 주목해 달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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