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국인 최초 뮌헨 입단 정우영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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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United
인천 유나이티드 U-18팀 에이스 정우영의 바이에른 뮌헨 입단이 확정됐다.

독일 최고 명문팀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인천 유나이티드 U-18 대건고 소속의 정우영과 4년 6개월의 성인팀 계약을 체결했다. 1999년생인 정우영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이적 규정상 만 18세가 넘는 내년 1월 뮌헨에 정식 합류하며 우선 U-19팀에서 훈련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자타공인 유럽 최고의 클럽 중 하나다.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을 기점으로 유럽 내 명문 클럽에 많은 한국 선수가 당도했지만 바이에른 뮌헨의 벽은 유독 높았다. 

레버쿠젠(차범근, 손흥민, 류승우), 도르트문트(이영표, 박주호, 지동원), 볼프스부르크(구자철), 함부르크(손흥민), 프랑크푸르트(차범근, 차두리), 마인츠(차두리, 박주호), 호펜하임(김진수), 아우크스부르크(구자철, 지동원, 홍정호) 등 많은 분데스리가 클럽에 한국 선수의 발자취가 있다. 하지만 분데스리가의 절대 강자인 바이에른 뮌헨에 당도한 한국 선수는 아직 없다. 

아시아 전체를 봐도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은 선수는 이란의 알리 다에이, 알리 카리미, 바히드 하세미안과 일본의 우사미 다카시까지 4명 뿐이다. 

한국인 최초로 독일 최고의 명문팀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정우영은 어떤 선수일까? 

아래는 정우영이 최근 3골 1도움으로 맹활약한 경기 영상이다. 

지난 기사 보기 ☞ 韓 최초 바이에른 뮌헨 입단 눈앞, 정우영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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