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레알 "협상 중인 베예린, 아스널에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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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수비수 나초 몬레알이 팀동료 엑토르 베예린의 거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베예린, 분명 아스널에 남을 것이다."

아스널 풀백이자 스페인 국가대표 풀백 나초 몬레알(31)이 최근 바르셀로나로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아스널 팀동료 엑토르 베예린(22)이 아스널에 남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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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클럽 바르셀로나는 오른쪽 풀백 '다니엘 알베스'가 팀을 떠난 후 부실해진 오른쪽 풀백 자리를 보강하기 위해 발빠른 오른쪽 풀백 자원 영입에 나섰고, 바르셀로나에서 유스 생활을 했던 강한 공격력을 지닌 아스널 풀백 베예린을 영입 대상 1순위에 올려 놓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스페인 국가대표팀 동료이자 아스널 팀동료 몬레알이 "베예린은 아스널에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베예린은 아스널 선수이고, 여기 남는게 거의 확실하다"라며 "그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선수다. 벵거 감독은 이미 여러차례 그가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라고 말했고, 베예린을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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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지금, 구단과 베예린은 협상 중에 있다.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가 아스널에 남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3년부터 2011년까지 9년간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선수 생활을 한 뒤 2011년 아스널 유스팀으로 이적해 온 베예린은 2013년 아스널 1군 데뷔 무대를 가진 뒤 지금까지 4시즌 동안 모든 대회 톨틀어 114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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