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모든 것, '누구보다 리버풀 전문가가 되고 싶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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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역사, 문화, 정체성을 책 한 권에 담은 책 '누구보다 리버풀 전문가가 되고 싶다'가 출간됐다.

[골닷컴] 1892년 창단된 잉글랜드 축구 명문 리버풀 FC의 역사, 문화, 정체성 등 모든 것을 담은 책 '누구보다 리버풀 전문가가 되고 싶다'가 출간됐다. 

스포츠 서적 출판사 '브레인스토어'에서 출간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EPL 시리즈'의 4번째 책인 이 책은 앞서 출간된 첼시, 맨유, 아스널 편과 같은 구성으로 팀의 창단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100년을 넘는 세월 동안 있었던 리버풀의 모든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책 한권에 전하고 있다.

1892년 에버튼과의 안필드 사용 임대료 문제를 계기로 분리되어 창단된 리버풀은 그 후 1959년까지 이미 몇차례 리그 우승을 차지한 명성 높은 구단이었다. 그러나 그 해 팀의 지휘봉을 잡은 빌 샹클리 감독에 의해 재탄생한 리버풀은 그 후 1970년대와 1980년대 잉글랜드는 물론 유럽 전체를 호령하는 최고의 구단으로 자리잡는다. 

이 책은 리버풀의 창단 및 초창기로부터 시작해 빌 샹클리,밥 페이슬리가 이끈 리버풀의 전성기 그리고 리버풀의 '킹' 케니 달글리쉬가 헤이젤 참사, 힐스보로 참사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을 지탱해냈던 과정, 그리고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 제라드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역사적 사건들을 팩트에 기반해 소개하고 있다. 

또, 리버풀과 비틀즈의 관계, 안필드 및 YNWA 스토리 등 축구 경기 뿐 아니라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리버풀의 특징에 대해 다루고 있고 저자가 직접 안필드 현장을 취재해 발견한 지금까지 국내에 알려진 바 없는 사실도 소개된다. 

저자는 이 시리즈 전체를 쓴 골닷컴의 이성모 기자, 출판사는 브레인스토어. 정가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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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보다 리버풀 전문가가 되고 싶다 목차 

Chapter 1. 1892~1919년 리버풀의 창단과 초창기

Chapter 2. 1920~1959년 1, 2차 세계대전 전후의 리버풀과 ‘리델풀’

Chapter 3. 1959~1974년 빌 샹클리와 리버풀 시대의 서막

Chapter 4. 1974~1985년 밥 페이슬리와 리버풀의 황금기

Chapter 5. 1985~1998년 리버풀의 암흑기와 ‘킹’ 케니

Chapter 6. 1998~2016년 ‘이스탄불의 기적’과 ‘캡틴’ 제라드의 시대

Chapter 7. 2016년~ 클롭과 포스트 제라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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