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 "도르트문트전, 뛸 준비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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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레반도프스키가 라이벌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 뛸 준비가 됐다.

[골닷컴 김종원 에디터]  "뛸 준비가 됐다"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28)가 훈련 중 당한 부상이 완화됐고, 이번 주말 열릴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레반도프스키가 지난 목요일 훈련 중 오른쪽 햄스트링을 붙잡고 훈련장을 빠져 나가는 모습이 사진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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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언론 빌트와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레반도프스키가 트위터에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글을 올리기전에 이미 "그의 근육이 찢어지거나 손상되지 않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모든것이 괜찮다"며 "뛸 준비가 됐다"라고 자신의 몸상태를 말했다.

뮌헨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는 레반도프스키가 이번 주말 열릴 라이벌 도르트문트와의 리그경기에 출전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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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 이어 다음주 주중에는 레알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1차전 경기가 있다.

자국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있어 중요한 분수령이 될 이번 2경기에 팀 공격의 핵심 레반도프스키의 출전여부가 큰 화두이다.

한편, 레반도프스키는 지난주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이번시즌 분데스리가에서 26경기 24골, 챔피언스리그에서 8경기 7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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