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언론, FA컵 결승전 앞두고 홀딩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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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결승전을 앞두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아스날의 수비수 롭 홀딩을 조명했다.

[골닷컴] 이범수 에디터 = FA컵 결승전을 앞두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아스날의 수비수 롭 홀딩을 조명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아스날 주전 수비수들의 이탈로 인하여 FA컵 결승전에서 롭 홀딩의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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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타피와 가브리엘의 부상과 코시엘니의 징계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아스날의 수비라인을 대신하여 '신성' 롭 홀딩이 메르테자커, 나초 몬레알과 함께 쓰리백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웸블리에서의 FA컵 4강전에서 홀딩은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강력한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을 막아내고, 역습에도 가담하여 벵거의 전술적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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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홀딩은 빌드업에 능하며 적절한 피지컬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이다. 볼튼과 버리 등을 거친 그는 올 시즌 아스날로 이적하여 경험을 쌓으며 성장했다.


21세의 수비수 롭 홀딩은 이제 첼시와의 FA컵 결승전에서 디에고 코스타의 거친 공격과 예측 불가능한 에당 아자르의 움직임을 마주해야 한다.


그가 어떠한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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