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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앨런 파듀 뉴캐슬 유나이티드(뉴캐슬) 감독은 오프사이드 오심 판정 때문에 승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뉴캐슬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메탈리스트와의 유로파 리그 32강 1차전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홈에서 승리하지 못한 뉴캐슬은 2차전 원정 경기에서 골을 넣고 비기거나 승리해야 16강에 진출할 수 있는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뉴캐슬은 파피스 시세가 전반전과 후반전에 한 골씩을 넣었으나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으며 무효 처리됐다. 그러나 파듀 감독은 시세가 온사이드 위치에 있었으며 심판이 잘못된 판정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파듀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첫 번째 장면은 확실하게 보지 못했지만 두 번째 상황은 골이었다. 그리고 리플레이를 보면 두 골 모두 오프사이드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어서 그는 “선수들은 심판 판정에 실망스러워하며 경기장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이 판정은 2차전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제 뉴캐슬은 22일 새벽 3시 우크라이나 원정을 떠나 메탈리스트를 상대로 유로파 리그 32강 2차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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