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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필립 람이 챔피언스 리그 16강에서 만나게 된 아스널을 꺾을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바이에른은 지난 20일(한국시각) 열린-1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대진 추첨 결과 아스널과 맞붙게 됐다. 바이에른과 아스널은 최근 맞대결 전적이 없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바이에른은 아스널전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현재 바이에른은 독일 분데스리가 단독 선두를 질주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으나 아스널은 시즌 초반부터 부진을 면치 못하며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5위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람은 대진 추첨 후 바이에른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진 결과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8강으로 갈 가능성은 충분하다. 우리의 능력을 최대한 살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람은 "아스널은 내가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팀"이라며, "우리는 아스널전에 크게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독일 대표팀 동료인 루카스 포돌스키와 페어 메르테자커와의 만남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바이에른과 아스널의 16강 1차전 경기는 내년 2월 20일(한국시각)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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