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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선수 비판 안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수비수 조니 에반스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결코 무섭기만 한 지도자는 아니라고 밝혔다. 최근 들어 루이스 나니와 벤 포스터가 맨유에서의 치열한 경쟁과 퍼거슨 감독의 조련 방식에 불만을 표시한 가운데, 에반스는 이들과는 다른 의견을 내놓았다.

"레알이 바르샤보다 훨씬 나은 팀"
카카는 '스포르투'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샤가 엘 클라시코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 우리는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바르샤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바르샤전 승리를 자신했다.

"5골 데포, 최고 골잡이!"
"골잡이로서는 데포가 세계 최고!" 토튼햄 핫스퍼의 수장 해리 래드납이 위건과의 경기에서 무려 5골을 넣으며 9대1 대승을 이끈 골잡이 저메인 데포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지어 그는 데포를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교하면서, 데포가 골잡이로선 루니보다 더 낫다고 주장했다.

"요즘 선수들 개념 없어"
"선수가 직접 구단과 협상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인 게리 네빌이 '타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요즘 젊은 선수들이 너무 과도한 보호를 받고 있다며 에이전트들로부터 벗어나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투소, 맨시티 이적 안 해"
"가투소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은 사실 무근!" AC 밀란의 감독인 레오나르두가 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젠나로 가투소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가투소는 1999년 밀란에 입단한 후 10년째 활약하며 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자리잡고 있다.

벵거, 차기 英 대표팀 감독 후보?
"벵거는 사실상 명예 영국인이나 마찬가지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의 일요일판인 '메일 온 선데이'가 2018년 월드컵에 대비해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을 차기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후보로 올려놓았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카사노는 차세대 로시"
"카사노가 파올로 로시처럼 되지 말란 법이 있나?" 삼프도리아의 구단주인 쥐세페 마로타가 팀의 에이스 안토니오 카사노를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공격수 파올로 로시에 비유하며 카사노가 로시처럼 아주리(Azzurri: 이탈리아 대표팀 애칭)의 구세주가 될 지도 모른다고 예언했다.
- 퍼거슨 "맨유와 아일랜드는 동병상련"
40 - 맨유 4인방, '퍼거슨 살생부' 이름 올렸나
28 - 리버풀, 반 니 영입 경쟁에 합류
22 - 뮌헨 단장 "리베리, 첼시로 안 보내"
18 - 맨유 네빌 "요즘 선수들 개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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