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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뉴욕 레드불스(뉴욕) 공격수 티에리 앙리(35)는 가까운 시일 내에 은퇴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앙리는 2010년 바르셀로나에서 뉴욕으로 이적하며 유럽 생활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앙리는 뉴욕에서 세 시즌 동안 68경기에 출전해 32골 20도움을 기록하며 북미프로축구리그(MLS)를 대표하는 스타로 활약 중이다.

앙리는 아스날로 돌아와 코치 생활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다. 그러나 2015년 뉴욕과의 계약이 끝날 때까지는 선수 생활을 계속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앙리는 현지 언론을 통해 “은퇴 이야기를 꺼내기는 아직 멀었다. 아직 계약 기간이 2년이나 남았다. 구단이 원한다면 2년간 계속 선수 생활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4년에 AS 모나코에서 데뷔한 앙리는 이제 19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된다. 과연 앙리가 올 시즌에도 뉴욕에서 두 자리 수 골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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