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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호나우지뉴는 네이마르가 리오넬 메시에 이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최고의 유망주 공격수로 소속팀 산투스와 국가 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유럽 명문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러나 네이마르는 2014년까지 산투스와 계약을 맺고 있고, 그는 계약이 종료되는 2014년까지는 브라질에 남겠다고 거듭 주장하고 있다. 이에 호나우지뉴는 네이마르가 머지않은 미래에 세계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나우지뉴는 '데일리 메일'을 통해 "메시는 지난 3~4년간 세계 최고의 선수로 군림했다. 어릴 때부터 메시가 최고가 될 것이라고 느꼈다. 메시와 더 오래 함께 뛰지 못해 아쉽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네이마르도 아직 어리지만, 특별한 선수가 될 것이다. 2~3년 안에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라며 네이마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브라질은 7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각) 잉글랜드를 상대로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1년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호나우지뉴가 잉글랜드를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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