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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포르투갈 대표팀의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7)가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 출전을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현재 근육에 약간의 이상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고, 파울루 벤투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은 경기 직전까지 호날두의 상태를 지켜보고 투입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

대표팀의 주장인 호날두는 자신의 부상이 그다지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며, 평소와 마찬가지로 경기에 나서 활약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호날두는 기자회견에서 "포르투갈을 위해서는 몸과 마음을 다 바칠 수 있다. 조국을 대표해서 뛰는 것은 영광이기 때문이다. 몸 상태가 100%든 아니든 대표팀을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콰도르 대표팀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호날두의 대체자로 영입된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있어, 두 선수의 맞대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호날두는 "발렌시아는 매우 빠른 선수이고 훌륭한 기술도 갖추고 있다.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포르투갈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은 7일 오전 5시 45분(한국시각)에 포르투갈의 기마라에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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