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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바르셀로나(바르사)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밝혔다.

메시는 2012년 91골을 터뜨려 게르트 뮐러의 한 해 최다골 기록을 깼고, 2012년 FIFA 발롱도르 투표에서 41.6%의 지지를 받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를 제치고 4년 연속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메시의 골 행진은 올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메시는 올해에도 다섯 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었고, 프리메라 리가 10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블래터 회장은 메시가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이며 발롱도르를 받을 자격이 있었다고 밝혔다.

블래터 회장은 FIF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 투표자들이 정확한 결정을 내린 것 같아 자랑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최종 후보 세 명 중에 발롱도르를 받지 못한 다른 두 명은 빈손으로 돌아간다. 그것을 막기 위해 다음부터는 다른 두 명에게 메달을 수여하는 방안을 고려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FIFA 발롱도르는 FI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와 '프랑스 풋볼'이 선정하는 발롱도르가 2010년부터 합쳐진 이름이고, 메시는 지난 세 번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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