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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수비수 콜로 투레는 이집트와의 평가전에서 승리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이 발전해야 할 부분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역설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앞두고 가진 이집트와의 친선 경기에서 제르비뉴의 두 골 활약에 힘입어 4-2로 승리했다. 그러나 투레는 팀의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밝혔다.

투레는 코트디부아르 현지 언론을 통해 "코트디부아르는 이집트를 4-2로 꺾었지만, 아직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 특히 수비수들이 더 분발해야 한다. 우리는 수비 실수를 줄이고, 상대가 골문 가까이에 오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또한 우리는 코너킥, 던지기 상황에서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는 것을 막아야 하며 중원에서부터 상대를 압박해야 한다. 아직 시간이 많으므로 대회전까지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코트디부아르는 알제리, 토고, 튀니지와 함께 D조에 편성됐고, 코트디부아르는 23일 자정(한국시각) 토고를 상대로 16강 조별 라운드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코트디부아르가 20년 만에 네이션스컵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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