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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레반테 공격수 오바페미 마틴스는 자신이 마리오 발로텔리의 친누나 아비게일 발로텔리(아비게일)와 사귄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현지 언론은 지난 4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한 잡지 사진을 인용해 "한밤중에 아비게일이 마틴스와 길거리에서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이는 장면이 포착됐다."라고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마틴스와 아비게일이 진지한 관계를 맺고 있고, 곧 결혼에 골인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어떤 사람들은 아비게일이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그러나 마틴스는 골닷컴을 통해 "한 블로그에서 '두 사람이 결혼할 것이다', '그녀가 애를 가졌다'는 글을 읽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사람들이 왜 헛소문을 퍼뜨리는지 모르겠다."라며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아비게일과 사귀는 것은 맞다. 그러나 우리는 결혼과 관련해서는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틴스는 올 시즌에 리그 13경기에 출전해 6골을 넣으며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레반테는 마틴스의 활약에 힘입어 프리메라 리가 6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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