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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네이마르(20)가 아직 어리지만, 브라질을 대표하는 스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브라질 축구협회는 지난달 24일(한국시각) 마노 메네제스 감독을 경질했다. 차기 브라질 대표팀 감독 후보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거론됐지만, 브라질 축구협회는 결국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브라질의 우승을 이끌었던 스콜라리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스콜라리 감독은 네이마르가 2013년 컨페더레이션스컵(컨페드컵)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팀의 성공을 이끌 수 있다고 밝혔다.

스콜라리 감독은 FIFA를 통해 “호나우두는 19세의 나이에 브라질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또한 펠레는 17세의 나이에 월드컵에서 영웅이 됐다.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며 네이마르도 맹활약을 펼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네이마르는 브라질을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네이마르가 대표팀을 이끌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나와 코치가 선수들에게 지시를 잘해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질은 2013 컨페드컵에서 아시아 챔피언 일본, 북중미 챔피언 멕시코, 유럽 선수권 준우승팀인 이탈리아와 한 조에 속해 맞대결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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