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김영범 기자 =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2012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올해 총 82골을 넣으며 게르트 뮐러의 85골 기록에 단 3골만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그는 2011-12시즌 동안 바르셀로나를 코파 델 레이 우승으로 이끌었고 2014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도 주장으로서 아르헨티나를 남미 1위에 올려놓았다.

호날두 역시 지난 시즌 프리메라 리가에서만 46골을 넣으며 팀에 4년 만에 리그 트로피를 선물했고 EURO 2012에서도 포르투갈을 준결승에 진출시켰다.

이니에스타는 스페인 대표팀 소속으로서 팀을 EURO 2012에서 챔피언으로 이끌었고 바르사에서도 꾸준히 좋은 활약을 이어나갔다.

메시는 지난 2009년 발롱도르를 처음 수상했고 이후 FIFA 올해의 선수상과 발롱도르가 하나로 합쳐진 뒤에도 2년 연속 이 상을 받으며 미셸 플라티니에 이어 처음으로 3년 연속 최우수 선수로 뽑힌 영광을 얻었다. 만약 이번에도 그가 발롱도르를 받는다면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역시 2008년 발롱도르를 수상한 바 있으며 2009년과 2011년에는 2위에 올랐었다. 이니에스타는 2010년 당시 2위에 이름을 올렸었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레드냅이 사용한 충격요법?
[웹툰] 익뚜 : QPR의 선덜랜드전
[웹툰] FM툰 : 정말 돌아버리겠네
EPL 14R 결과: 선두권은 맨체스터
2호골 구자철, 언론 평점 팀내 1위

-ⓒ 믿을 수 있는 축구뉴스, 코리아골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레드냅 감독 부임… QPR의 운명은?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