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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아르헨티나 대표팀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이기지 못해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사우디와의 평가전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메시,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세르히오 아구에로, 앙헬 디 마리아 등 주전 선수들이 대다수 출전했지만, 사우디를 상대로 골을 넣지 못했다.

이에 메시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선수들은 평소처럼 플레이하지 못했다. 오늘 경기는 정말 실망스럽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중요하지 않은 경기는 없다.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올해 브라질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승승장구하며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또한 나는 바르셀로나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며 사우디전 결과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이제 아르헨티나는 남미 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로 대표팀 명단을 재구성해 22일 오전 9시에 브라질을 상대로 수페르클라시코 데 라스 아메리카스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 대회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이 두 차례 맞대결을 펼쳐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 대회 1차전 경기에서는 브라질이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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