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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 바르샤보다 훨씬 나은 팀"
카카는 '스포르투'와의 인터뷰에서 "바르샤가 엘 클라시코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 우리는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바르샤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바르샤전 승리를 자신했다.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 못 해"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이 잉글랜드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은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하며 선수층의 한계를 지적했다. 유로 2008에서 예선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던 잉글랜드는 2010 월드컵을 위해 '우승 청부사' 파비오 카펠로 감독을 선임하고 야심 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5골' 데포 "꿈만 같아"
22일(현지시각) 위건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6분만에 첫 득점에 성공한 저메인 데포는 31분만에 무려 5골을 위건의 골문에 퍼부었다. 데포는 경기 후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꿈과 같은 경기였다. 동료들 역시 믿을 수가 없다는 모습이었다" 며 경기 소감을 전했다.

베컴 "부상 참고 뛰었는데.."
데이비드 베컴이 발목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09 MLS 결승전에 출전을 강행한 사실이 밝혀졌다. 베컴은 "이날 경기에 뛰기 위해서 발목에 3차례나 진통제를 맞았다. 약 50분이 지난 후 진통제의 효과가 사라졌다. 경기가 지속될수록 통증이 심해졌다. 하지만 부상 역시 경기의 일부분일 뿐이다. 지금은 마음이 더 힘들다"고 말했다.

"5골 데포, 최고 골잡이!"
"골잡이로서는 데포가 세계 최고!" 토튼햄 핫스퍼의 수장 해리 래드납이 위건과의 경기에서 무려 5골을 넣으며 9대1 대승을 이끈 골잡이 저메인 데포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지어 그는 데포를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비교하면서, 데포가 골잡이로선 루니보다 더 낫다고 주장했다.

"WC 진출, 자랑스럽지 않아"
프랑스 공격수 플로랑 말루다가 대표팀 동료 티에리 앙리를 옹호하면서도 오심의 수해자로서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한 사실에는 고개를 떨구었다. 말루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열린 프랑스와 아일랜드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 후반 교체출전해 연장전을 포함, 총 33분 동안 피치를 누볐다.

리버풀, 반 니 영입 경쟁 합류
AS 로마 이적에 연결되었던 루드 반 니스텔루이 영입에 리버풀이 뛰어들었다. 반 니스텔루이는 더 이상 레알에서 출전 기회를 잡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최근 AS 로마와 연결되었지만 로마 구단 측은 자금 부족을 이유로 영입 가능성을 일축했다.
- [웹툰] 골닷컴 선정 이달의 골!
54 - 퍼거슨 "맨유와 아일랜드는 동병상련"
41 - 칸토나 "앙리, 나라면 때렸을 거야"
23 - 리버풀, 반 니 영입 경쟁에 합류
22 - 앙리가 무슨 죄, 축구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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