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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인터내셔널] 편집 김영범 기자 = 아스날은 유망주 스타를 대거 영입하는 것으로 유명해 '유치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러한 아스날을 서포팅하는 유치원이 노르웨이에 건립되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스날은 현재 세계에서 팬이 6번째로 많은 클럽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아스날이 미래에도 지지도를 넓히기 위해 어린 팬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가 보다. 최근에 한 노르웨이 유치원이 아스날 관련 주입식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들은 아스날의 역사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으며,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를 선택해 그들의 유니폼을 유치원 교복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선수들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선수가 의외로 제르비뉴 라고.

이 아이들이 얼마나 교육을 철저히 받았는지 알 수 있는 예가 있다. 한 여자 아이에게 로빈 반 페르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하자 그 소녀는 "좋다. 우리도 그를 이곳에 원하지 않는다!"라고 소리쳤다고.

여기에 아이들은 아스날의 응원가를 배우면서 수업을 받고 있으며, 아스날의 마스코트인 거너사우러스는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단, 반 페르시에 대한 조롱조가 섞인 응원가는 가르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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