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리암 갤러거, 레알에서 경찰의 제지 받아

리암 갤러거, 레알에서 경찰의 제지 받아

[골닷컴] 김영범 기자 = 유명한 맨체스터 시티 팬인 리암 갤러거가 레알 마드리드 원정 경기에서 기쁨에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의 제지를 받았다는 소식이다.




세계적인 락밴드 '오아시스'의 전 멤버이자 유명한 맨체스터 시티 팬인 리암 갤러거가 팀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 원정을 따라갔다. 이날 경기에서 맨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에 2-3으로 역전패를 당했고, 갤러거 또한 경찰들과 가벼운 충돌이 있었다고 한다.

갤러거는 알렉산더 콜라로프가 경기를 5분 남겨둔 상황에서 팀의 두 범째 골을 넣자 매우 기뻐하며 소란을 피우기 시작했다. 문제는 그가 앉아있던 장소가 레알 홈 팬들의 관중석이었던 것.

레알 관계자들은 경찰을 동원해 그를 제지하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순간 카림 벤제마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연속골을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고, 갤러거도 결국에는 침묵을 지킬 수밖에 없었다고.

갤러거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맨시티가 우승을 차지하자 팀의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온갖 기행을 일삼는 것으로 유명하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답답한 하트… 비판은 감독 몫
[웹툰] 맨유의 영원한 캡틴, 킨 - 12
[웹툰] 맨시티 패배, 모든 건 내 잘못
챔스 1R, 최고의 활약 펼친 선수 10
바르셀로나의 약점, 수비수가 부족해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챔스 조별 리그 1R 최우수 선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