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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유망주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훈련장 대기실에서 의문의 동료에 의해 굴욕적인 테러를 당했다.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지난여름 1,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아스날에 입단했을 때 많은 아스날 팬들은 그에게 악의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팀이 붕괴되어가는 마당에 어린 선수에게 또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썼으니, 이러한 비판도 어느 정도 이해는 갈만했다.

그렇지만, 체임벌린은 올 시즌 저돌적인 돌파를 보여주며 자신의 재능을 입증해 보였고, 이제는 팬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이를 시기했는지, 아스날의 동료 중 누군가가 이제 갓 18세의 어린 소년에게 잔인한 테러를 감행했다.

아직 진범이 누군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사진을 찍어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잭 윌셔에게로 의심의 눈초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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