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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선수들의 아내와 여자친구들이 아스톤 빌라와의 홈경기를 찾아 응원을 보냈다.




맨유가 20번째 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데 여인들도 응원의 힘을 보태고 있다. 루이스 나니의 여자친구 다니엘라 마르틴스가 경기장을 찾자 나니가 교체로 투입돼 골을 터트렸다.

웨인 루니의 아내 콜린은 아들 카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아 루니가 두 골을 터트려 맨유의 4-0 완승을 이끄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봤다.



수비수 조니 에반스는 최근 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잉글랜드 무대 최고의 수비수'라는 찬사를 받더니 신이 났는지 멋진 패스로 나니의 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여자친구인 케이트 워설 또한 기뻤을... 것 같은데 아래 사진의 표정을 보니 에반스는 더욱 분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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