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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팜므파탈' 룰리 페르난데스를 소개한다. 그녀의 치명적 매력에 페르난도 가고, 후안 로만 리켈메, 파블로 무체가 빠져들었다.







룰리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가고의 연인이었다. 가고는 과거 보카 주니어스에서 활약한 이후 레알 마드리도 이적, 현재는 AS 로마로 임대된 상태다.

보카 주니어스에서 룰리에게 반한 선수는 가고만이 아니었다. 이후 무체가 룰리의 새로운 연인이 됐고, 리켈메마저 룰리의 매력에 빠져들어 그녀에게 문자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결국, 룰리가 이 사실을 무체에게 전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됐다. 룰리와 무체의 사이를 모르던 리켈메가 사과한 것이다. 현재 룰리는 무체와도 결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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