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오마르 모마니] 엠마누엘 아데바요르, 8분 사이에 천국에서 지옥으로!

토트넘의 공격수 아데바요르가 친정팀 아스널과의 맞대결에서 8분 사이에 천국과 지옥을 맛봤다. 전반 10분에 선제골을 터트린 그는 흥분을 자제하지 못한 탓인지 18분에 산티 카소를라에게 위험한 태클을 가해 퇴장당했고, 토트넘은 곧바로 열세에 몰려 끝내 2-5로 역전패했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포항을 잡아라! 우승권 동맹
[웹툰] 해외파들의 진심 어린 사죄
QPR 구단주 "처참한 기분… 죄송"
핑크 감독 "손흥민, 행운의 골 득점"
'승리의 마스코트' 손흥민, 평점 1위

-ⓒ 믿을 수 있는 축구뉴스, 코리아골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챔스 조별리그 4R 최우수 선수는?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