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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포르투갈 미드필더 주앙 무티뉴가 체코를 꺾고 EURO 2012 4강까지 올라간 이상 내친김에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포르투갈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체코와의 EURO 2012 8강 경기에서 종료 10분여 가량을 남겨두고 터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무티뉴는 힘든 경기 속에서도 승리를 거둔 데에 대한 기쁨을 드러내며 우승을 노려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그는 경기 후 유럽축구연맹(UEFA)를 통해 "이제 4강까지 간 이상 우리의 목표는 대회 우승"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무티뉴는 "이제부터는 우승에 대해서만 생각하겠다"고 말한 뒤, "우리에게는 4강을 치를 수 있는 충분한 힘이 남아 있다. 결승 진출은 포르투갈에게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며 결승행에 대한 열망을 내비쳤다.

포르투갈은 24일 열리는 스페인과 프랑스의 8강전 승자와 오는 28일 결승행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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