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안녕하세요,

[골닷컴] 이용훈 기자 = 유벤투스 소속의 이탈리아 수비수 조르지오 키엘리니(27)가 아일랜드전에서 당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EURO 2012를 마감할 위기에 처했다.

키엘리니는 19일 새벽(한국시각)에 열린 아일랜드와의 유로 2012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교체되어 나갔다.

검진 결과, 햄스트링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드러나면서 키엘리니는 이탈리아의 남은 경기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기 어려워 보인다.

아직 키엘리니가 복귀하기까지 얼마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통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 최소 2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기에 키엘리니의 유로는 사실상 끝났다고 할 수 있다.

이탈리아는 조별리그에서 1승 2무를 기록하면서 스페인에 이어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오는 25일 오전 3시 45분에 D조 1위 팀과 8강전을 치를 예정이다.

스마트폰에서는 골닷컴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

[GOAL.com 인기뉴스]

[웹툰] 에펨툰: 바르사에서 메시라도 팼냐
[웹툰] 세리에A, 열려라 여름 이적시장이여
EURO 2012, 조별리그 3R의 베스트 11은?
무의미한 6심제, 골라인 판독기술 도입해야
[로랑스] 이적 가능성 높은 프랑스 스타들

- ⓒ 세계인의 네트워크 골닷컴 (http://www.goal.com/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설문

유로 2012, 2라운드 최고의 선수는?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