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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바르셀로나 소속의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EURO 2012 우승이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보다 어려우리라고 전망했다.

스페인은 최강의 전력을 과시하며 EURO 2008과 2010 월드컵에 이어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이라는 초유의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니에스타는 이번 대회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상하며, 스페인이 우승을 차지하려면 2년 전 월드컵보다 더욱 분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니에스타는 기자회견을 통해 "과거에 이뤘던 일보다 다가올 일이 어렵기 마련이다. 이번 EURO가 지난 월드컵보다 훨씬 어렵겠지만, 스페인은 준비가 됐다."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서 이니에스타는 "우리는 아름다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번 도전이 과거보다 훨씬 힘들 것"이라며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분발을 다짐했다.

스페인은 중국을 상대로 최종 평가전을 치른 뒤 EURO 2012 개막을 맞이할 예정이다. 스페인은 이탈리아, 아일랜드, 크로아티아와 한 조에 속해 8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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