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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아스날 소속의 독일 국가대표 수비수 페어 메르테자커가 부상에서 회복해 EURO 2012 참가를 자신했다.

메르테자커(27)는 2월에 열린 선덜랜드와의 프리미어 리그 맞대결 도중 발목 부상을 입고 전력에서 이탈해 시즌을 마감하고 말았다.

그러나 메르테자커는 EURO 2012가 개막하는 6월 초 이전까지는 완벽한 상태를 회복할 수 있다고 자신하며 독일 대표팀에 복귀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메르테자커는 독일 언론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EURO가 개막할 때쯤에는 최고의 몸 상태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전에는 늘 충분한 회복 기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EURO 출전을 위해 복귀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라며 여유를 보였다.

아스날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자력으로 3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기에 메르테자커가 서둘러 복귀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다.

아스날이 5월 5일과 13일 밤(한국시각)에 노리치, 웨스트 브롬과의 맞대결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메르테자커가 이 경기들에서 모습을 드러낼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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