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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다미앙(22)이 인터나시오날을 빨리 떠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다미앙은 브라질 대표팀과 인터나시오날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며 토트넘, 유벤투스, 파리 생제르맹(PSG) 등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오바니 루이지 인터나시오날 회장은 2천만 파운드(약 357억 원)가량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다미앙은 자신이 급하기 브라질 무대를 떠날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브라질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언젠가는 해외로 떠날 날이 오겠지만, 지금은 인터나시오날에 남을 계획이다. 만일 떠난다면 늘 우승을 노리는 인터나시오날만큼 큰 구단으로 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다미앙은 "인터나시오날과의 계약은 2016년에 만료된다. 지금 급하게 떠날 이유가 없다."라며 여유롭게 자신의 행보를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다미앙은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합쳐 54경기에 출전해 40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치며 브라질 대표팀에도 발탁되는 영광을 안았다. 그는 A매치 5경기에서 1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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