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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전상윤 기자 = 중국 슈퍼리그의 상하이 선화는 니콜라 아넬카(33, 프랑스)가 플레잉 코치를 맡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상하이는 시즌 초반 5경기에서 1승 2무 2패에 그치며 중위권으로 밀려나자 주초 장 티가나 감독의 경질 가능성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12일 기자회견을 연 상하이는 티가나 감독은 사령탑에서 물러나지 않지만 그를 보좌했던 3명의 코치는 팀을 떠나게 됐다고 발표했다.

대신 아넬카가 플레잉 코치를 맡고, 토트넘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던 이안 워커와 장 플로랑 이캉제, 알리우네 키시마, 댄 해리스 전 버밍엄 시티 체력 코치 등이 팀의 새로운 코치진을 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상하이의 주쥔 구단주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코치진을 교체한 이유는 팀의 훈련 프로그램을 향상하기 위해서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첼시를 떠나 상하이로 깜짝 이적한 아넬카는 리그 4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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