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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 Rooney - Danny Welbeck, England v Brazil - International Friendly

최근 노르웨이 성인대표팀에 단 15세에 불과한 소년이 발탁돼 공식 A매치에 출전하며 화제가 됐다. 소년의 이름은 마르틴 외데가르트. 더 놀라운 점은 외데가르트가 지난해 노르웨이 1부 리그의 소속팀 스트롬스고드셋에서 데뷔했을 때 나이는 단 14세였다는 사실이다. 말 그대로 '원더키드'의 탄생이었다. 과연 우리 K리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