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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공격수 에딘 제코가 언젠가는 팀을 떠나 분데스리가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제코는 07/08 시즌부터 10/11 시즌까지 볼프스부르크에서 활약했고, 3년 반 동안 모든 대회를 통틀어 142경기에 출전해 85골을 넣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제코는 2011년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볼프스부르크를 떠나 맨시티에 입단했다.

비록 제코는 첫 시즌에는 맨시티에서 부진했지만, 지난 시즌과 올 시즌에 리그에서 10골 이상을 넣으며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제코는 AC 밀란,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이적에 연결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코는 ‘데일리 미러’를 통해 “나는 분데스리가를 사랑하고 나중에 분데스리가로 돌아갈 것이다. 그러나 아직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다.”라며 다시 독일로 가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제코는 “이적설은 사실이 아니다. 만약에 이적설이 사실이었으면 난 지금쯤 밀란이나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었을 것”이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이제 맨시티는 다음 달 5일 오전 5시(한국시각)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28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제코가 한 달 만에 경기에 출전해 골맛을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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