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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맨체스터 시티의 주장 빈센트 콤파니가 최근 종아리 부상을 당해 3주가량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콤파니는 지난 26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FA컵 4라운드 경기 도중 종아리 부상을 당했다. 그는 스토크전에서 당한 부상 탓에 이미 지난 30일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 한 차례 결장한 상태다.

이에 로베르토 만치니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콤파니가 3주가량 결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만치니 감독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콤파니가 FA컵 5라운드 경기 전까지는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오는 18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FA컵 5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콤파니의 부상은 맨체스터 시티에 적지 않은 타격이 될 전망이다. 이미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프리미어 리그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격차가 승점 7점차로 벌어진 상태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는 콤파니가 결장한 퀸스 파크 레인저스전에서 하비 가르시아와 조레언 레스콧으로 중앙 수비진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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