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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수석코치 데이비드 플랫은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의 AC 밀란 이적설에 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밝혔다.

밀란은 지난여름 팀의 주축 공격수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이적시키면서 공격력이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알렉산더 파투마저 코린티안스로 떠났다.

현재 밀란에서 스테판 엘 샤라위가 분전하고 있지만, 밀란은 공격수 보강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밀란은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발로텔리의 영입을 원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골닷컴은 밀란과 맨시티가 발로텔리의 이적에 합의했고, 발로텔리가 동료들과 작별인사를 한 뒤 친구들과 송별회를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플랫 코치는 발로텔리의 이적에 대해 아무것도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플랫 코치는 현지 언론을 통해 “어제 발로텔리에 관한 보도를 읽었다. 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들은 바가 없다.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나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을 수도 있지만, 내가 아는 바로는 발로텔리는 여전히 맨시티 선수다.”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한편, 맨시티는 30일 새벽 4시 45분(한국시각)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24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발로텔리가 이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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