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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세르히오 아구에로, 잭 로드웰, 사미르 나스리가 풀럼과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아구에로는 지난 시즌에 모든 대회를 통틀어 30골을 넣으며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아구에로는 올 시즌 초반에 무릎 부상을 당하며 1달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스토크 시티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또한 로드웰은 맨시티가 올여름에 1,500만 유로(약 211억 원)를 주고 영입했으나 10월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3개월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나스리는 지난달 30일 노리치 시티전에서 퇴장을 당해 징계를 받았다.

부상과 징계로 빠져있던 이 세 선수가 풀럼과의 경기에 복귀할 예정이다. 야야 투레, 콜로 투레, 압둘 라작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때문에 차출된 상황에서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다.

만치니 감독은 ‘ESPN'을 통해 “아구에로, 로드웰은 부상에서 돌아왔고, 나스리는 징계가 끝났다. 로드웰은 풀럼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20분 정도 뛸 것이다. 이제 맨시티는 미카 리차즈와 마이콘만 돌아오면 된다.”라고 밝혔다.

맨시티는 20일 자정(한국시각) 풀럼을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23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과연 맨시티가 풀럼을 꺾고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이를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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