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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마이카 리차즈가 오는 2월에나 무릎 부상에서 회복해 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리차즈는 지난 10월 스완지와의 경기 도중 오른쪽 무릎 반월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이 때문에 그는 시즌 도중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다만 맨시티는 리차즈의 공백에도 올 시즌 현재 단 열네 골만을 허용하며 프리미어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맨시티는 이달 말부터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맨시티는 오는 16일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을 시작으로 약 3주 동안 다섯 경기를 치러야 한다. 로베르토 만치니 맨시티 감독으로서는 선수들의 체력 관리에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맨시티의 주전 수비수 리차즈는 빨라야 2월에나 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맨시티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확히 복귀 시기를 예측할 수는 없다. 그러나 복귀 시기가 2월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리차즈는 "아직 부상이 크게 호전되지 않았다"며, "그러나 이제 두 개의 목발이 아닌 하나로 거동이 가능하다. 내 무릎은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맨시티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승점 6점차로 뒤진 채 프리미어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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