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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로베르토 만치니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감독은 올 시즌 첫 골을 기록한 마리오 발로텔리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며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에 발로텔리는 프리미어 리그 13라운드까지 10경기에 출전해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 리그 23경기에 출전해 13골을 넣은 것과는 대비되는 기록이다.

그러나 발로텔리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위건을 상대로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에 만치니 감독은 발로텔리의 첫 골에 기쁨을 표시하며 앞으로 그가 더 많은 골을 넣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만치니 감독은 'ESPN'을 통해 "발로텔리가 시즌 첫 골을 넣어 굉장히 기쁘다. 그는 위건전에서 중요한 골을 터뜨렸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맨시티는 네 명의 훌륭한 공격수를 보유하고 있고, 그중에 한 명이 발로텔리다. 비록 올 시즌에는 부진에 빠졌지만, 앞으로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고 본다. 또한 발로텔리를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떠나보낼 계획이 없다."라며 최근 불거진 이적설을 일축했다.

한편, 맨시티는 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를 1점을 유지했다. 이제 맨시티는 2일 자정 에버튼을 상대로 선두 탈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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