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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로베르토 만치니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감독은 마리오 발로텔리를 향해 따끔한 충고를 보냈다.

발로텔리는 올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9경기에 출전해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하며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또한 그는 불성실한 자세 때문에 만치니 감독과의 불화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발로텔리는 11일에 열렸던 토트넘과의 프리미어 리그 경기 출전 명단에 들지 못했고, 에딘 제코와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팀 내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이에 만치니 감독은 발로텔리가 열심히 훈련에 임하지 않아 명단에서 제외했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만치니 감독은 ‘ESPN'을 통해 “발로텔리의 훈련 자세가 불성실해 출전 명단에서 제외했다. 아무리 잘하는 선수라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프리미어 리그 무대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라며 충고를 건넸다.

이어서 그는 “발로텔리는 경기 전날 오전에 이 사실을 알았다. 따라서 그날 저녁에 무엇을 하든 발로텔리의 자유였다.”라며 발로텔리가 경기 전날에 클럽을 가서 명단에서 제외한 것이 아니라고 전했다.

한편, 맨시티는 18일 자정(한국시각)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프리미어 리그 12라운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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