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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서 고문 역할을 맡고 있는 패트릭 비에이라가 피오렌티나 공격수 스테판 요베티치(22)를 관찰했다는 소식이다.

요베티치는 올 시즌 세리에A에서 6경기 4골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홀로 이끌다시피 하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에도 총 27경기 14골을 넣으며 유럽 명문 클럽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고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가 요베티치의 영입을 시도하기도 했었다.

에두아르도 마시아 피오렌티나 단장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요베티치를 지키기란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는 뛰어난 선수고 결국 다른 팀으로 이적하게 될 것이다. 현재 그의 상황은 리버풀의 스티븐 제라드와 비슷하다. 올여름 우리는 그를 반드시 지켜내기로 결정했고 요베티치도 우리의 선택을 존중해줬다."라며 요베티치의 이적 가능성을 털어놓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에이라가 직접 피오렌티나의 경기를 관람하면서 맨시티가 오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요베티치의 영입을 재차 시도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에이라는 지난 주말 인테르와 피오렌티나 간의 경기를 지켜봤다. 이날 경기에서 피오렌티나는 인테르에 1-2로 패했다. 과연 맨시티가 또다시 공격수 영입에 돈을 투자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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