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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한만성 기자 = 로베르토 만치니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아스널과의 맞대결을 하루 앞두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을 상대로 2012-13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아스널과 맨시티는 현재 나란히 승점 8점으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다만 골득실에서 앞선 아스널이 맨시티를 제치고 근소한 차이로 3위에 올라있다.

아스널은 최근 프리미어 리그에서 리버풀을 2-0으로 완파한 데 이어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6-1 낙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에 만치니 감독은 아스널의 전력이라면 충분히 올 시즌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노려볼만하다는 평가를 했다. 그는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아스널은 올 시즌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만치니 감독은 "아스널은 분명 지난 시즌보다 강하다"며, "주전급 선수들이 떠났으나 오히려 그들과의 결별이 팀이 짊어진 부담을 덜어줬다. 더욱이 아스널은 로빈 판 페르시와 알렉스 송을 잃었으나 경험과 능력이 풍부한 대체 자원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스널은 오는 24일 맨시티전에 이어 29일 첼시를 상대하는 힘겨운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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