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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로베르토 만치니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감독은 선수들이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들려면 아직 3~4주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11/12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는 이제 12일 저녁(이하 한국시각)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를 시작으로 12/13 시즌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그러나 맨시티는 EURO 2012 때문에 몇몇 선수들이 훈련에 늦게 합류했고, 일부 선수들은 오스트리아, 중국, 독일 등으로 프리 시즌 투어를 떠나면서 모든 선수가 함께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

맨시티는 이번 주에 처음으로 모든 선수들을 모아 훈련을 진행했고, 이에 만치니 감독은 맨시티가 아직 시즌을 시작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만치니 감독은 맨시티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들이 EURO 대회를 마치고 돌아와 휴식을 취하는 것도 매우 중요했다. 선수들은 굉장히 힘든 시즌을 치렀고, 올 시즌도 굉장히 어려울 시즌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따라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찾으려면 아직 3~4주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 이제 선수들은 열심히 훈련에 임하면서 다가올 시즌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맨시티는 6일 새벽 리머릭과의 친선 경기에서 4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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