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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김영범 기자 =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스태프가 릴OSC 플레이메이커 에당 아자르(21)와 함께 맨체스터 지역의 집들을 알아봤다는 소식이다.

아자르는 지난 시즌 릴을 리게 앙 우승으로 이끌며 올해의 선수로 뽑힌 데 이어 올 시즌에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을 3위에 올려놓고 있다. 그는 올 시즌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빅 리그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최근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시티행이 가장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특히 아자르는 최근 에티하드 스타디움을 방문해 맨시티와 맨유 간의 맨체스터 더비를 관람해 결국 맨체스터 두 팀 중 한 곳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주장에 힘을 실어줬다.

이러한 상황에서 골닷컴 영국판은 지난 2일 "맨시티가 3,700만 파운드(약 677억 원)의 이적료가 책정된 아자르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있다"라고 보도했고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맨시티의 스태프가 아자르를 데리고 맨체스터 지역 투어를 시켜주며 그가 살만한 장소를 알아봤다고 주장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아자르는 맨체스터 더비 다음 날까지 맨체스터에 남아있었으며, 안내를 받으며 여러 집을 둘러보고 떠났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 아자르가 맨시티에 합류할 것인지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과연 아자르를 중간에 두고 펼쳐지는 맨체스터 더비에서 승리할 팀은 어디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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