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gues
Clubs

휴즈 "맨시티, 리버풀보다 좋은 팀"
마크 휴즈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리버풀을 상대로 무승부에 그친 사실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맨시티는 선제골을 내준 이후 후반 중반 내리 두 골을 작렬시키며 역전에 성공했지만, 힘겹게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지 못하며 가슴을 쳐야했다.

"맨시티, 4위는 못할 거야"
라파 베니테스 리버풀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4위 진입 가능성을 일축하고 나섰다. 이번 시즌 위기를 맞고 있는 빅4의 한 축 리버풀은 '신흥 부호' 맨시티의 도전을 정면으로 맞이하게 됐다. 현재 각각 7위와 6위를 기록 중인 두 팀은 21일 밤 9시 45분에 맞대결을 펼친다.

토레스, 맨시티전도 결장 유력
리버풀의 주전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가 오는 21일 밤에 열릴 맨체스터 시티와의 중요한 일전에 모습을 드러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토레스를 비롯해 다니엘 아게르, 글렌 존슨, 스티븐 제라드까지 부상을 당하며 팀의 주축 선수들을 모두 잃은 상황이다.

첼시, 맨시티 리차즈 영입 추진
잉글랜드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마이카 리차즈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일간지 '더 피플'은 첼시가 12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시티의 리차즈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17일 보도했다.

"EPL 우승 못하면 실패"
라파 베니테스 리버풀 감독이 자신의 재임 기간 동안 리버풀이 한 번도 프리미어리그를 우승하지 못한다면 이는 곧 실패라고 인정했다. 베니테스 감독은 지난 2004년 여름 리버풀의 지휘봉을 잡았지만 지난 5년 동안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실패했고, 부임 6년째인 이번 시즌에는 초반부터 우승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말았다.

"아스날전 후 마음에 상처"
시즌 초 친정팀 아스날과의 맞대결에서 득점을 기록한 후 아스날 서포터석 앞으로 달려가 골 세레머니를 펼쳐 논란을 일으킨 엠마뉴엘 아데바요르는 당시 경기에서 큰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고 말했다. 아데바요르는 '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아스날 팬들이 나를 향해 보낸 욕설들이 득점 후 그런 행동을 하도록 만든 것 같다. 이날 경기 후 마음에 큰 상처가 남았다"고 고백했다.

푸욜 "바르샤에 호비뉴 필요 없어"
바르셀로나의 주장 카를레스 푸욜이 호비뉴의 영입은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푸욜은 호비뉴가 훌륭한 기량을 갖추고 있는 선수이기는 하지만 현재 바르샤의 선수단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자신하며 호비뉴가 영입되지 않더라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휴즈 "맨시티, 리버풀보다 좋은 팀"
14 - 베니테스 "맨시티, 4위는 못할 거야"
13 - 산타 크루스 "리버풀, 반드시 잡는다"
12 - '나니의 폭탄 발언', 박지성엔 득 될까?
10 - 맨시티 감독 "기븐, 앙리 잊고 리그에 집중하길"
6
| Club | P | G | W | D | L |
Português | Nederlands | Türkçe | Indonesian | 中文 | 繁體中文 | 한국어 | Ελληνικά | 日本語 | русский | فارسی | العربية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Contact Us
Copyright © 2009 Goal.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