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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니, 로마행 충분히 가능"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루드 반 니스텔루이(33, 네덜란드)의 에이전트는 AS 로마 이적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 니스텔루이는 시즌 초반 허벅지 부상으로 2개월 가까이 결장한 뒤 건강을 회복했지만 라울, 카림 벤제마, 곤살로 이과인 등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며 레알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태다.

토티, AS 로마와 재계약
'로마의 왕자' 프란체스코 토티가 마침내 구단과의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한다. 공식 발표는 다음 주 중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로마 지역 언론 '일 템포'는 토티가 AS 로마와의 5년 계약에 합의하고 2014년 6월까지 로마에 남아 활약을 이어가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로마, 페로타·피사로와 재계약
AS 로마가 미드필더 시모네 페로타, 다비드 피사로와 재계약에 합의했다. 페로타와 피사로는 최근 루치아노 스팔레티 前 감독이 제니트 상트 페트르부르크의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러시아행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선수는 각각 2011년과 2013년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하며 자신의 미래를 로마와 함께 하기로 했다.

토티, 수술 성공적···11월말 복귀
'로마의 왕자' 프란체스코 토티가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이르면 4주 후 경기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토티는 이달초 열린 나폴리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이번 부상은 지난해 4월 수술을 받았던 부위와 같은 부위였기 때문에 그가 장기간 결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었다.

"리버풀은 살아날 거야"
AS 로마의 수비수 욘 아르네 리세가 친정 팀 리버풀이 위기를 벗어날 것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리세는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리옹과의 경기를 보았는데 리버풀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4연패는 리버풀 선수들에게 비정상적인 일이다. 그러나 리버풀은 다시 살아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토티, 또 다시 수술대 오르나
'로마의 왕자' 프란체스코 토티의 부상이 당초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그가 다시 한 번 수술대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토티는 이달 초에 열린 나폴리와의 맞대결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고, 이는 작년 4월 수술을 받았던 부위여서 로마 관계자들의 걱정을 낳고 있다.

토티, 풀햄전도 결장할 듯
토티는 지난 5일 열린 나폴리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바 있다. 로마는 당초 A매치 기간동안 부상에서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결국 그는 주말 열린 AC 밀란전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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