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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에디터 = 올림피크 마르세유 미드필더 조이 바튼은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경기를 앞두고 데이비드 베컴이 두렵지 않다고 밝혔다.

PSG는 겨울 이적 시장 마감일에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베컴의 영입을 발표했다. 베컴은 14일(이하 한국시각) PSG 훈련장에서 첫 정규 훈련을 소화했고, 25일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마르세유는 PSG와 리옹에 이어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마르세유는 지난 리그 다섯 경기에서 2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선두권에서 밀려났지만, PSG와의 승점 차가 5점밖에 되지 않아 PSG를 꺾으면 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들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바튼은 마르세유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SG는 수많은 스타플레이어를 보유하고 있다. 베컴도 경기장 밖에서는 톱스타지만, 경기장 안에서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선수"라며 베컴을 자극했다.

이어서 그는 "베컴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뛸 때보다 파괴력이 많이 떨어졌다. 베컴을 집중적으로 마크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라고 덧붙였다.

마르세유로 임대를 떠난 바튼은 리그 12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과연 바튼이 PSG와의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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