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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재현 인턴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 골키퍼 살바토레 시리구는 PSG에 새로 합류한 루카스 모우라(20)가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모우라는 브라질 대표팀의 미래를 책임질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모우라는 2012 런던 올림픽에도 출전해 브라질 대표팀의 은메달을 이끌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등의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일 머니를 등에 업은 PSG가 모우라 영입전에 가세했고, 결국 그는 PSG행을 결정지었다. 모우라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티그레와의 코파 수드 아메리카나 경기를 끝으로 상파울루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그리고 시리구는 모우라가 PSG의 핵심 선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리구는 도하에서 인터뷰를 통해 "모우라는 PSG의 핵심 선수가 될 것이며 팀이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모우라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PSG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PSG는 프랑스 리게 앙에서 11승 5무 3패로 선두에 올라 있으며 챔피언스 리그 32강 조별 라운드를 1위로 통과해 16강에서 발렌시아를 상대할 예정이다. 과연 팀에 새로 합류한 모우라가 PSG의 우승을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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