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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용훈 기자 = 레오나르두 파리 생제르맹(PSG) 단장이 팀의 주전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가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스웨덴 국가대표 공격수인 이브라히모비치(31)는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AC 밀란을 떠나 PSG로 이적한 이후 곧바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그는 최근 잉글랜드와의 A매치에서 홀로 네 골을 터트리며 스웨덴의 4-2 승리를 이끌었고, 멋진 오버헤드킥으로 골까지 터트리며 천재적인 선수라는 찬사까지 한몸에 받고 있다.

이에 레오나르두는 프랑스 라디오 방송 'RMC'를 통해 "이브라히모비치는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같은 수준의 선수다. 메시-호날두와 이브라히모비치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라고 강조했다.

레오나르두는 이어 "이브라히모비치는 팀 플레이어다. 그는 팀을 위해 헌신할 줄 안다. 따라서 발롱도르 수상자로 진지하게 고려되어야 한다"며 이브라히모비치가 발롱도르 최종 후보에도 포함되길 기대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올해 들어 치른 A매치 19경기에서 18골을 터트리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고, 이번 시즌 프랑스 리게 앙에서도 10경기에 출전해 10골을 터트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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